05 / JOURNAL
소리를 만들며,
생각을 남깁니다.
사운드, 바다, 무대 그리고 만드는 사람의 시선.
정사인이 작업 곁에 남기는 칼럼입니다.
ESSAYS BY정사인
EIM 창업자 · 사운드 디렉터
크리에이터 · 공연 기획

FIELD NOTES
바다를 녹음한다는 건,
시간을 남기는 일
파도가 지나가는 시간을 서두르지 않고 듣는 것. Nature Soundscape527을 시작하며 생각하는 자연의 소리와 기록의 태도.
칼럼 읽기MORE STORIES
생각을 이어가는 세 편의 글SOUND & TECHNOLOGY
AI에게 소리를 분류하게 할 때,
사람에게 남는 질문
빠르게 이름을 붙이는 것과 쓸 수 있는 자료를 만드는 것은 다른 문제다. 사운드 분류 실험에서 생각해보는 작업의 기준.
칼럼 읽기CREATOR PERSPECTIVE
선택지가 많아질수록,
디렉팅은 더 선명해야 한다
만들 수 있는 것이 늘어나는 시대. 무엇을 남기고 어떻게 연결할지 결정하는 창작자의 역할을 생각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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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USIC & LIVE
음악이 화면을 넘어
관객을 만날 때
채널 관리부터 공연 기획, 상품 판매와 음향감독까지. Loo Piano의 음악이 사람들에게 닿는 여러 장면을 함께 만드는 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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